포토갤러리 2010년 아동정신건강 시민강좌
2010-04-15 11:51:28
관리자 <> 조회수 956
119.196.33.24

 

“우리 아이, 컴퓨터와 건강한 친구 되기”


○ 지난 14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초중고생 학부모 및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일반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아이, 컴퓨터와 건강한 친구 되기”라는 주제로 시민 정신건강강좌를 실시하였다.



○ 사는기쁨 신경정신과 김현수 원장은 “학부모들이 인터넷 중독 등 급속한 정보화 역기능 문제를 예방하고 자녀를 올바르게 지도하여, 아동․청소년이 인터넷에 휘둘리지 않고 당당히 정보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녀가 즐기는 인터넷 게임 종류와 방법, 게임시간 등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하였다.


○ 정신보건센터에서는 시민 정신건강강좌를 마치고, 광명시 지역의 23개 전체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해 조기개입 및 개별상담, 시범학교 대상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 광명시정신보건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 정신건강강좌를 지속적으로 열고 정신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사업을 통해 편견극복과 건강도시 광명 조성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명시정신보건센터(☎2680-55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