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광기에 대하여 [photo=Mad in America]
우울증은 뇌 질환이 아니라 마음이 진화한 신호와 같은 것
광기를 전략으로 본다면, 실제로 회복이 필요하거나 원하는 것이 회복이라면 당사자 스스로 회복의 일부가 될 수 있어
저스틴 가슨은 뉴욕시립대학교 헌터 칼리지와 대학원 센터의 철학과 교수이자 '사이콜로지 투데이'와 '이온'의 기고자다. 그는 광기의 철학, 정신의 진화, 자연의 목적에 대해 글을 쓰고 있다. 가장 최근 저서로는 '광기: 철학적 고찰(클릭하면 연결됩니다)'(옥스퍼드대학출판부, 2022년)가 있다. 또한 곧 출간 예정인 '광기 알약'(The Madness Pill: The Quest to Create Insanity and One Doctor’s Discovery that Transformed Psychiatry)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세인트 마틴 출판사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저스틴은 지난 수년간 사회가 광기를 설명하거나 분류하려고 시도해온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광기를 질병이나 결함이 아닌 설계된 기능으로 바라보는 게 가치롭다고 역설한다.
출처 : e마인드포스트(http://www.mindpo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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