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동료지원쉼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당사자 100인에게 듣는다'를 오는 12월 11일 개최한다.
이 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재활서비스확충사업의 일환으로 관악동료지원쉼터를 운영 중이다. 정서적 고통을 겪는 당사자들에게 지역사회 내 쉼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간담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 이룸홀(의사당대로 22)에서 진행된다. 동료지원쉼터의 지역사회 정착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링크(클릭하면 연결됩니다)를 통해 신청하거나, 이메일(kgwasr_2023@naver.com)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마감은 12월 9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은미 활동가(02-878-2479)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국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정신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생활을 돕고,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사회 인식 개선과 당사자 역량 강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