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광명시는 코로나19 심리방역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마음건강 자가 검진 서비스’를 통해 243명의 위험군을 찾아내 상담과 치료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해 9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자가검진 서비스에는 아동 92명, 청소년 141명, 성인 940명 등 총 117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링크 : https://www.asiailbo.co.kr/etnews/?fn=v&no=382094&cid=21050300
출처 : 아시아일보(https://www.asiailbo.co.kr/)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