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광명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프로그램 ‘희망품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희망품교실’은 핀란드·노르웨이 등에서 시행 중인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국내 실정에 맞게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광명시는 관내 3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39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희망품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기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링크 :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970
출처 : 기호일보(https://http://www.kihoilbo.co.kr/)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