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사람희망 금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금천센터)는 장애인에 대한 권리 침해로 권리구제가 필요할 경우 센터로 의뢰해 달라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장애인자립생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금천센터는 자립생활 이념에 따라 장애인 당사자가 운영하는 장애인권익옹호단체다. 전 장애 영역을 대상으로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참여와 통합이 가능하도록 노력해 오고 있다.
권익옹호는 장애인 당사자가 부당한 차별이나 인권 침해 상황에서 적절한 대안을 모색해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며, 옳고 그름을 판정하거나 옳은 길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금천센터 황백남 센터장은 “당사자의 자기결정권과 권리존중을 기반으로 당사자의 인권보장을 위한 개인별 권익옹호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며 “차별, 배제, 방임, 학대로 권리구제가 필요할 시 센터로 의뢰해 달라”고 말했다.
문의 ☎070-4035-4340.
*출처 : e마인드포스트(www.mindpo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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