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장애인복지학회와 정신건강사회복지혁신연대는 다음달 12일 ‘일할 수 있는 나, 일할 수 없는 사회: 정신장애인에게 정당한 편의 제공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줌 세미나를 진행한다.
학회와 연대 측은 정신장애인의 노동 권리가 치료와 재활의 목적을 넘어 사회적 권리로서 보장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장애인복지법 제15조 폐지 후 장애인 고용지원 제도가 정신장애인에게도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새로운 이해와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세미나에는 김민 Human Resource Evaluation 교수, 김재완 송파정신장애동료지원센터 활동가, 배소연 컴넷하우스 원장, 박중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보조공학센터장, 이수용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실용연구부가 각각 토론을 진행한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7시 30분에 줌으로 진행된다.
한편 학회와 연대는 6월 14일에 ‘정신장애인 고용지원 실무자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e마인드포스트(www.mindpo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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